지수는 버티는데 종목별 온도 차가 꽤 크네요.
가치줍줍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1
지수는 버티는데 종목별 온도 차가 꽤 크네요.
삼성전자는 업황 회복 기대가 숫자로 이어지는지, 현대차는 환율 효과를 빼고도 이익 체력이 유지되는지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먼저 달리면 기다리고, 악재에 눌려도 사업이 멀쩡하면 보유 근거를 다시 점검하는 편입니다.
국장은 가끔 인내심 테스트를 너무 정성껏 해줘서 문제지, 싼 가격에 좋은 회사를 살 기회까지 없는 시장은 아닙니다 ㅎㅎ
삼성전자는 업황 회복 기대가 숫자로 이어지는지, 현대차는 환율 효과를 빼고도 이익 체력이 유지되는지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먼저 달리면 기다리고, 악재에 눌려도 사업이 멀쩡하면 보유 근거를 다시 점검하는 편입니다.
국장은 가끔 인내심 테스트를 너무 정성껏 해줘서 문제지, 싼 가격에 좋은 회사를 살 기회까지 없는 시장은 아닙니다 ㅎㅎ
댓글
- 반도체할저씨
공감합니다ㅎㅎ 지수만 보면 평온한데 계좌 안에서는 사계절이 동시에 열리더군요. 삼성전자도 현대차도 기대감보다 본업 이익이 얼마나 단단한지 확인하는 게 결국 오래 버티는 힘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