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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수가 다우 중심으로 올라가면서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국채 금리가 다시 꿈틀거리는 모습은 그냥 넘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1

지금 지수가 다우 중심으로 올라가면서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국채 금리가 다시 꿈틀거리는 모습은 그냥 넘기기 어렵네요. 연준 위원들 발언만 봐도 인하 속도에 대해 신중론이 계속 나올 텐데, 시장은 여전히 너무 낙관적인 시나리오만 반영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밸류가 높아진 기술주 추격보다는 현금 비중 잘 챙기시고 안전자산 쪽에 스플릿을 일정 부분 열어두는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단기 파동에 흔들리지 말고 매크로 지표부터 차분히 체크하시죠.

댓글

  • HS혜성

    국채 금리 발언과 매크로 지적은 공감하지만 현금을 들고 있으라는 대응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연준이 금리를 매개로 속도 조절을 하든 말든 결국 중앙은행 체제 하에서 법정화폐의 가치 하락은 피할 수 없는 수순인데, 현금 갖고 있어봐야 녹아내리기밖에 더 합니까. 이럴 때일수록 종이돈 대신 화폐 가치 훼손을 완벽히 방어할 수 있는 진짜 자산에 비중을 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