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파란불 잔치인데 이쯤 되니 내 계좌가 아니라 그냥 원래 이런 색인 것 같네요. 남들은 손절하
물린자의여유 · · 조회 0 · 추천 13 · 댓글 1
오늘도 어김없이 파란불 잔치인데 이쯤 되니 내 계좌가 아니라 그냥 원래 이런 색인 것 같네요. 남들은 손절하고 나간다지만 난 이미 평단가가 저 하늘 위라 나갈 수도 없습니다. 국장에서 존버가 답인지는 모르겠는데 가끔 어이없이 슛 쏠 때도 있으니까 그냥 적금 들었다 치고 놔두렵니다. 어차피 버틴 거 끝까지 한번 가봅시다.
댓글
- 단타는못참지
아 진짜 남일 같지가 않아서 보자마자 눈물 날 뻔했어요 🥹🥹
저도 어제 단타 잘못 들어갔다가 강제 장투 모드 들어갔는데 진짜 적금 들었다 생각하는 게 멘탈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ㅠㅠ 국장은 또 이상하게 기대 내려놓으면 갑자기 급등 나오기도 하니까 꼭 본전 오길 같이 기도해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