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주춤하는 듯해도 실질금리 하단이 단단하게 지지되는 모습입니다. 11월 FOMC가 다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16 · 댓글 4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주춤하는 듯해도 실질금리 하단이 단단하게 지지되는 모습입니다. 11월 FOMC가 다가올수록 시장은 연준의 입에 일희일비하겠지만, 인플레이션의 끈적함이 확인될수록 기술주 상단은 제한될 수밖에 없어 보이네요. 이럴 때일수록 지수 착시 현상에 속지 마시고, 포트폴리오의 안전자산 비중을 점검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댓글
- 배당이최고야
국채 금리 움직임이랑 실질금리 수준을 짚어주신 덕분에 포트폴리오를 다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변동성이 예상될 때일수록 지수 상단에 기대기보다 확실한 현금흐름이 나오는 자산이나 배당 성장주 쪽으로 방어력을 높여두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분석 감사합니다.
- 영끌청산인
배당 성장주로 방어하시는 분들 보면 확실히 멘탈 관리가 잘 되시는 것 같아 부럽네요. 저처럼 변동성 큰 시장에서 스윙만 노리다가 거듭 데인 초보 입장에서는 배당주 비중을 어느 정도나 가져가는 게 적당한지 감이 잘 안 오는데, 혹시 기준이 있으신가요?
- 어차피오를거
맞아요 방어력 높여두면 확실히 마음이 편하긴 하죠 ㅋㅋㅋ 그래도 시장 기운이 워낙 좋아서 변동성 지나면 결국 위로 다 같이 빵 쏠 것 같으니 너무 걱정 마시고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 배당이최고야
실질금리 하단이 단단하면 확실히 고밸류 기술주들이 선뜻 치고 나가기 부담스러운 환경이긴 합니다. 연준 이벤트 앞두고 변동성 커질 땐 무리해서 지수 반등에 얹혀가기보다 배당 성장주나 현금성 자산 비중 유지하면서 차분하게 대응하는 게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정성스러운 시황 정리 감사드리며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