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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답답한데 온체인에선 스테이블코인 공급과 장기 보유자 잔고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4 · 댓글 0

가격은 답답한데 온체인에선 스테이블코인 공급과 장기 보유자 잔고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계속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ETF 자금 흐름, 이더리움은 스테이킹 대기열과 메인넷 수수료 회복이 각각 관건으로 보이네요.

특히 ETH는 L2 거래량이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낙관하기보다, 그 활동이 실제 정산 수요와 소각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트가 먼저 튀는 장보다 펀더멘털이 조용히 쌓이는 구간이 판단은 더 어렵습니다.

다들 이번 흐름에서 가격 외에 가장 먼저 보는 온체인 지표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