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강해 보여도 실적 발표 지나면 결국 숫자대로 줄 세우더군요.
가치줍줍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4
장이 강해 보여도 실적 발표 지나면 결국 숫자대로 줄 세우더군요.
삼성전자는 HBM 매출이 얼마나 붙는지, 현대차는 환율 효과 빼고도 수익성이 버티는지 확인할 생각입니다.
주가가 먼저 달리면 구경하고, 이익이 따라오면 그때 기업가치를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국장은 믿음보다 계산기가 오래 살아남는 곳이죠.
급등 놓쳤다고 아쉬워하면 꼭 비싼 수업료를 내게 되더라고요.
삼성전자는 HBM 매출이 얼마나 붙는지, 현대차는 환율 효과 빼고도 수익성이 버티는지 확인할 생각입니다.
주가가 먼저 달리면 구경하고, 이익이 따라오면 그때 기업가치를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국장은 믿음보다 계산기가 오래 살아남는 곳이죠.
급등 놓쳤다고 아쉬워하면 꼭 비싼 수업료를 내게 되더라고요.
댓글
- juntheworldtest
맞아요ㅋㅋ 발표 숫자보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랑 일회성 이익 걷어낸 마진이 더 솔직하더라고요. 먼저 달린 주가는 보내주고 계산서 확인하는 게 속 편함.
- 어차피오를거
ㄹㅇ 헤드라인 숫자만 보고 설렜다가 일회성인 거 알면 김 빠지더라 ㅋㅋ 가이던스랑 마진까지 보고 판단하는 게 마음 편한 듯.
- 주린이에용
저도 급등 보면 괜히 놓친 기분부터 들었는데, 결국 매출이 실제 이익으로 얼마나 남는지가 중요하겠네요. 삼성전자 HBM이랑 현대차 수익성은 숫자 나란히 적어놓고 비교해봐야겠어요ㅎㅎ
- 3얼간이
계산기 두드리기 전에 급등봉 보면 손가락이 먼저 움직이는 게 문제임 ㅋㅋ 이번엔 HBM 매출 비중이랑 자동차 본업 수익성 뜰 때까지 손 묶어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