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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주 스윙으로 돌려보는데 장 시작할 때마다 갭상승했다가 쪼르륵 흘러내리는 장세가 계속되네요. 예전에 레

영끌청산인 · · 조회 0 · 추천 8 · 댓글 2

요즘 미주 스윙으로 돌려보는데 장 시작할 때마다 갭상승했다가 쪼르륵 흘러내리는 장세가 계속되네요. 예전에 레버리지 풀로 탔다가 크게 청산당한 적이 있어서 조금만 파란불 들어와도 심장이 쿵쾅거립니다. 손절가를 타이트하게 잡아두긴 했는데, 막상 터치할 것 같으면 억지로 버텨야 하나 싶어서 손가락이 굳어버리네요. 다들 이런 지루하고 불안한 박스권장에서는 손절 기준을 보통 몇 % 정도로 잡고 기계적으로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 HS혜성

    스윙으로 접근해서 단기 틱봉에 흔들릴 바엔 단타를 접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법정화폐 시스템 아래서 어차피 우상향할 자산이라면 기계적 손절 따위 잡을 시간에 진득하게 모아가는 게 맞죠. 단기 갭상승에 연연하며 뇌동매매할 거면 시장에서 끝까지 버티기 힘듭니다.

  • 주린이에용

    저도 파란불만 들어오면 가슴이 철렁해서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원칙을 세워둬도 막상 손절선 가까워지면 손이 쉽게 안 안 움직이죠.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오늘 밤은 마인드 컨트롤 잘하셔서 마음 편안한 매매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