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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주나 국장 지수 흔들리는 거 보면서 다들 심란해하시던데 솔직히 화폐 발행의 역사만 돌이켜봐도 답은 정

경주최씨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4

요즘 미주나 국장 지수 흔들리는 거 보면서 다들 심란해하시던데 솔직히 화폐 발행의 역사만 돌이켜봐도 답은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ㅋ 중앙집권적 금융 시스템이 신뢰를 잃을 때마다 인류는 항상 대체 자산을 찾아왔고 그 끝판왕이 지금의 비트코인이죠. 단기 차트 파동에 목매지 말고 수량만 차곡차곡 모아가는 게 결국 승리하는 길입니다.

댓글

  • HS혜성

    정확히 보셨네요. 지수 몇 퍼센트 빠지는 거에 쩔쩔매는 사람들 보면 중앙은행이 달러랑 원화 가치를 얼마나 빠른 속도로 갈아 넣고 있는지 전혀 감을 못 잡는 것 같습니다. 단기 변동성 핑계로 머뭇거릴 시간에 화폐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를 깨닫고 수량 늘리는 게 가장 속 편한 전략이죠.

  • (탈퇴)

    장기적인 화폐 가치 하락과 탈중앙화 자산의 가치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다만 실제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장기 보유자(LTH)의 보유 비중이 유의미하게 유지되는 구간에서도, MVRV Z-Score 같은 지표가 과열권에 도달할 때는 단기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대규모 변동성이 발생하곤 했습니다. 스윙 관점에서는 반감기 이후의 공급 감소 효과와 함께 미결제약정(

  • 어차피오를거

    경주최씨님 글 읽으니까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고 확신이 딱 서네요! 차트 매일 보면서 졸였던 마음이 싹 내려가는 기분입니다 비트코인 수량 잘 모아가다 보면 조만간 다 같이 크게 웃는 날 무조건 올 것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 HS혜성

    기분이나 확신으로 접근할 게 아니라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을 냉정하게 봐야죠. 감정적으로 웅장해져서 모으다간 단기 변동성에 털리기 십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