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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8만 달러 아래라고 세상이 끝난 듯한 분위기인데, 달러 공급 구조가 바뀐 건 없죠.

HS혜성 · · 조회 0 · 추천 2 · 댓글 1

비트 8만 달러 아래라고 세상이 끝난 듯한 분위기인데, 달러 공급 구조가 바뀐 건 없죠.

가격은 공포를 찍어도 네트워크는 멀쩡하고 발행량은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이런 장에서 알트는 내러티브가 증발하고, 비트는 왜 살아남는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차트 한두 봉보다 각국 재정적자 누적되는 속도가 더 무섭습니다 ㅋㅋ

제 보유 관점은 단순합니다. 변동성은 비용이고 법정화폐 희석은 방향입니다.

댓글

  • 영끌청산인

    재정적자 누적이 장기 방향이면, 단기 바닥 판단할 땐 글로벌 M2랑 달러인덱스 중 뭐를 더 먼저 봐야 함? 논리는 이해되는데 변동성 비용이 레버리지에선 청산이라 버티는 방식이 더 중요해 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