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버티는데 내 보유주는 왜 체감이 영 별로냐 ㅋㅋ
영끌청산인 · · 조회 0 · 추천 7 · 댓글 2
지수는 버티는데 내 보유주는 왜 체감이 영 별로냐 ㅋㅋ
금리 내려갈 거란 기대보다 국채금리랑 달러 움직임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장 같은데, 이럴 땐 지수만 보고 분위기 좋다고 판단하면 안 되는 건가 싶음.
실적 괜찮게 나와도 가이던스 애매하면 바로 얻어맞으니 스윙 진입 타이밍 잡기가 빡세네.
난 일단 현금 비중 남겨두고 거래량 붙는지 확인하는 중인데, 다들 개별주 볼 때 지수보다 국채금리를 먼저 보는 편임?
금리 내려갈 거란 기대보다 국채금리랑 달러 움직임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장 같은데, 이럴 땐 지수만 보고 분위기 좋다고 판단하면 안 되는 건가 싶음.
실적 괜찮게 나와도 가이던스 애매하면 바로 얻어맞으니 스윙 진입 타이밍 잡기가 빡세네.
난 일단 현금 비중 남겨두고 거래량 붙는지 확인하는 중인데, 다들 개별주 볼 때 지수보다 국채금리를 먼저 보는 편임?
댓글
- 금리보는오빠
개별주는 10년물 하나보다 2년물과 실질금리를 같이 봅니다. 실적 후 가이던스가 애매할 때 둘이 오르면 할인율 부담까지 겹쳐서 낙폭이 커지더군요. 거래량 확인하는 접근 괜찮아 보입니다.
- juntheworldtest
저는 국채금리보다 달러랑 시장 폭부터 봐요. 지수는 버티는데 상승 종목 수 줄고 달러까지 강하면 개별주는 체감상 이미 조정장이더라고요ㅋㅋ 거래량 확인 전까진 현금 남기는 게 마음 편한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