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들썩이는데 막상 보유 종목 뜯어보면 온도 차가 꽤 큽니다.
가치줍줍 · · 조회 3 · 추천 14 · 댓글 1
지수는 들썩이는데 막상 보유 종목 뜯어보면 온도 차가 꽤 큽니다.
삼성전자는 HBM 납품 확대가 이익으로 연결되는 시점, 현대차는 미국 비용 부담에도 마진을 지켜내는지가 관건으로 보이고요.
기대감만 오른 종목은 금방 흔들리지만 현금 버는 기업은 결국 제자리 찾아가더군요.
국장을 전적으로 믿진 않아도, 가격과 가치가 벌어진 구간까지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급한 쪽이 지는 게임이죠.
삼성전자는 HBM 납품 확대가 이익으로 연결되는 시점, 현대차는 미국 비용 부담에도 마진을 지켜내는지가 관건으로 보이고요.
기대감만 오른 종목은 금방 흔들리지만 현금 버는 기업은 결국 제자리 찾아가더군요.
국장을 전적으로 믿진 않아도, 가격과 가치가 벌어진 구간까지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급한 쪽이 지는 게임이죠.
댓글
- 반도체할저씨
공감합니다. 삼성전자는 HBM 매출보다 수율 안정과 이익률 개선이 숫자로 확인돼야 진짜 힘을 받겠지요. 결국 기다림도 막연한 버티기가 아니라 분기마다 가치를 확인하는 일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