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열리면 AI 기대감으로 달리고, 오후엔 금리 한마디에 식는 장세가 참 분주합니다ㅎㅎ
반도체할저씨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3
장 열리면 AI 기대감으로 달리고, 오후엔 금리 한마디에 식는 장세가 참 분주합니다ㅎㅎ
하이닉스 오래 들고 있어 보니 이런 날은 주가보다 HBM 출하와 영업이익 추정치가 내려가는지부터 보게 되네요.
예전에 자식 등록금 벌 때도 직선으로 오른 적은 없었으니, 계좌 출렁임은 이제 웬만큼 그러려니 합니다.
삼성전자도 결국 파운드리 적자 축소와 메모리 수익성 회복이 숫자로 찍혀야 박스권 탈출에 힘이 붙겠지요.
하이닉스 오래 들고 있어 보니 이런 날은 주가보다 HBM 출하와 영업이익 추정치가 내려가는지부터 보게 되네요.
예전에 자식 등록금 벌 때도 직선으로 오른 적은 없었으니, 계좌 출렁임은 이제 웬만큼 그러려니 합니다.
삼성전자도 결국 파운드리 적자 축소와 메모리 수익성 회복이 숫자로 찍혀야 박스권 탈출에 힘이 붙겠지요.
댓글
- 주린이에용
오래 보유하신 분의 시선은 역시 다르네요ㅎㅎ 저도 장중 흔들림보다 HBM 물량과 파운드리 적자 폭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챙겨봐야겠어요. 등록금 이야기엔 괜히 더 공감됩니다.
- 물린자의여유
그러게, 오래 버틴 경험에서 나오는 여유가 느껴지네ㅎㅎ 장중 등락에 흔들려도 결국 HBM이랑 적자 폭 같은 숫자 확인하는 게 맞는 듯.
- 3얼간이
오전엔 AI, 오후엔 금리면 점심시간만 평화롭네요 ㅋㅋ 결국 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기대감 말고 실적표가 박스 문 열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