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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가 강해 보여도 신용스프레드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분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바뀝니다.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1

미 증시가 강해 보여도 신용스프레드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분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바뀝니다.

저는 지수 캔들보다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달러 인덱스를 같이 보는데, 둘이 동시에 올라가면 위험선호에 경고등이 켜진 걸로 봅니다.
보유 성장주는 수익보다 변동성 관리에 초점을 두고 있고, 금은 포트폴리오 완충재 역할을 꽤 잘해주고 있네요.
환호할 때일수록 채권시장이 뒤에서 무슨 표정을 짓는지 봐야 합니다 ㅎㅎ

댓글

  • 테슬람아님

    맞는데 스프레드 ‘상승’ 자체보다 벌어지는 속도랑 부도율까지 봐야 한다고 봄 ㅋㅋ 달러 급등에 실질금리까지 뛰면 금도 완충재 역할 못 하고 같이 맞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