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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스윙 들어간 종목이 또 개장하자마자 음봉으로 내리꽂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예전에 레버리지 타다가 계좌

영끌청산인 · · 조회 0 · 추천 13 · 댓글 1

미주 스윙 들어간 종목이 또 개장하자마자 음봉으로 내리꽂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예전에 레버리지 타다가 계좌 반토막 났던 때가 자꾸 생각나서 가슴이 덜컥 내려앉습니다. 손절 라인은 정해놨는데 막상 장 열리고 숫자가 파랗게 질리면 손가락이 안 움직이는데 다들 이럴 때 기계적으로 잘라내시나요? 아니면 지수 반등 믿고 며칠 더 지켜보시는 편인가요?

댓글

  • 주린이에용

    스윙 거래는 장 열릴 때마다 변동성이 커서 정말 심장이 쫄깃해지죠.. 예전 손실 기억까지 떠오르시면 마음이 훨씬 더 불안하고 조급해지실 것 같아요. 손절 기준을 정해두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신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일단 마음부터 차분히 가라앉히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