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미 국채 10년물 금리와 달러 인덱스의 움직임을 보면 시장 밑단에 흐르는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1
최근 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미 국채 10년물 금리와 달러 인덱스의 움직임을 보면 시장 밑단에 흐르는 긴장감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실질금리가 하강 채널로 완전히 접어들기 전까지는 지수 추격 매수보다는 포트폴리오의 방어력을 점검하는 게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저는 변동성 헤지 차원에서 금(GLD) 비중을 든든하게 가져가면서, 다가올 연준 이벤트와 마크로 지표들을 차분하게 지켜볼 생각입니다.
댓글
- HS혜성
매크로 지표로 위험을 관리하고 금을 헤지 수단으로 가져가는 접근 방식도 일리는 있습니다. 다만 금 역시 역사적으로 정부의 통제나 시장 개입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던 자산이라는 점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연준의 정책과 법정화폐 시스템 자체가 가진 구조적 한계를 고려한다면, 발행량이 완벽히 제한된 디지털 희소 자산만이 인플레이션과 시스템 리스크를 제대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