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는 이제 단순히 수수료 매출만으로 평가하면 계속 싸 보이기도, 계속 비싸 보이기도 합니다.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3
ETH는 이제 단순히 수수료 매출만으로 평가하면 계속 싸 보이기도, 계속 비싸 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네트워크 활동보다 ETH가 담보자산으로 얼마나 깊게 쓰이는지에 더 무게를 두는 편입니다.
스테이블코인·RWA가 커져도 담보와 결제 단위가 전부 달러로 굳어지면 이더리움 생태계 성장과 ETH 가치 상승이 꼭 같은 말은 아니니까요.
결국 다음 흐름은 TVL 숫자보다 대출시장 내 ETH 담보 비중과 청산 안정성에서 먼저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 다들 어떤 지표를 우선해서 보시나요?
저는 네트워크 활동보다 ETH가 담보자산으로 얼마나 깊게 쓰이는지에 더 무게를 두는 편입니다.
스테이블코인·RWA가 커져도 담보와 결제 단위가 전부 달러로 굳어지면 이더리움 생태계 성장과 ETH 가치 상승이 꼭 같은 말은 아니니까요.
결국 다음 흐름은 TVL 숫자보다 대출시장 내 ETH 담보 비중과 청산 안정성에서 먼저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 다들 어떤 지표를 우선해서 보시나요?
댓글
- 어차피오를거
담보로 맡긴 ETH가 실제로 스테이블 대출까지 얼마나 이어지는지 보면 될 듯 ㅋㅋ 그냥 잠긴 물량보다 청산장 와도 안 무너지는지가 진짜 체력 같네.
- 코인퇴근러
맞는데 대출이 많이 나갔다고 무조건 체력은 아님 ㅋㅋ 청산 때 오라클 괴리랑 담보 할인율까지 버티는지가 진짜지.
- 어차피오를거
이 관점 공감됨 ㅋㅋ 난 디파이에서 ETH 계열 담보 할인율이랑 LTV가 어떻게 바뀌는지 볼 듯. 시장이 ETH를 얼마나 믿어주는지 거기서 티 나지 않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