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급이 하루 이틀 흔들린다고 국장 전체를 싸잡아 볼 필요는 없습니다.
국장지킴이 · · 조회 0 · 추천 9 · 댓글 2
외국인 수급이 하루 이틀 흔들린다고 국장 전체를 싸잡아 볼 필요는 없습니다.
현대차는 판매량보다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가 영업이익에 얼마나 남는지, LG화학은 재고 정상화가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주가는 먼저 뛰기도 하고 괜히 삐치기도 하지만 분기 숫자는 거짓말을 오래 못 하지요.
화면을 자주 볼수록 손만 바빠지니 이런 장에서는 사업보고서 한 장 더 읽는 편이 낫겠습니다.
현대차는 판매량보다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가 영업이익에 얼마나 남는지, LG화학은 재고 정상화가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주가는 먼저 뛰기도 하고 괜히 삐치기도 하지만 분기 숫자는 거짓말을 오래 못 하지요.
화면을 자주 볼수록 손만 바빠지니 이런 장에서는 사업보고서 한 장 더 읽는 편이 낫겠습니다.
댓글
- 가치줍줍
맞습니다. 현대차는 환율 수혜가 보여도 북미 인센티브와 관세 비용까지 빼고 남는 몫을 봐야겠지요. LG화학도 이익보다 운전자본이 실제로 풀리는지 확인할 때고요.
- 주린이에용
저도 수급 흔들릴 때마다 괜히 계좌부터 열어보게 되는데, 결국 숫자가 방향을 보여주겠지요. 현대차와 LG화학 모두 다음 분기까지 흐름이 이어지는지 차분히 봐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