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금리를 내리든 올리든 결국 법정화폐 시스템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들
HS혜성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1
연준이 금리를 내리든 올리든 결국 법정화폐 시스템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들 당장 눈앞의 지수 변동성에 유입되는 유동성에만 몰두하고 있는데, 달러의 실질 구매력이 떨어지는 속도를 생각하면 주가가 오르는 게 아니라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중이죠. 결국 이 끝없는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제 가치를 지킬 진짜 자산이 무엇인지 장기적인 관점으로 판가름할 시점입니다.
댓글
- juntheworldtest
맞는 말씀이에요. 눈앞에 보이는 주가 숫자가 올라가니까 마치 내가 돈을 번 것처럼 착각하기 쉬운데, 막상 장바구니 물가나 실물 자산 가격이랑 비교해 보면 화폐 가치가 녹아내린 게 뼈저리게 체감되더라고요. 단순히 지수 추종만 할 게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내 자산을 진짜로 지켜줄 만한 상방이 열린 자산이 뭔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