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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지수 신고가 찍고 잘 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밸류 부담 생각하면 언제 꺾일지 몰라 가슴 졸이게 되네요 ㅋ

경주최씨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2

미장 지수 신고가 찍고 잘 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밸류 부담 생각하면 언제 꺾일지 몰라 가슴 졸이게 되네요 ㅋ 실적 조금만 틀어져도 박살 날 자리에 올라와 있는데 종이돈 계속 찍어내는 시스템 속에서 주식만 바라보는 게 맞나 싶습니다. 인류 역사상 통화 가치 하락을 극복했던 건 결국 희소성 있는 자산이었는데 디지털 시대엔 그게 뭔지 다들 아실 겁니다. 미장 수익실현 분량 나올 때마다 비트로 차곡차곡 넘기는 게 마음은 제일 편하네요.

댓글

  • 주린이에용

    미장이 많이 올라서 저도 매수 버튼 누를 때마다 살짝 망설여지긴 하더라고요. 비트코인으로 자산 분산하시는 것도 정말 똑똑한 방법 같아요. 저도 비트는 아직 무서워서 공부만 하고 있는데, 통화 가치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는 말씀엔 너무나 공감합니다.

  • 주린이에용

    맞아요, 지수가 높을수록 괜히 더 조심스러워지고 실적 발표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고요. 저는 아직 초보라 비트코인은 잘 모르지만, 소중한 자산을 지키려고 다양하게 고민하고 공부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도 흔들리지 않고 오래 보면서 제 방식대로 차근차근 모어가야겠다고 다시 한번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