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맥없이 밀리면서 다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국장 오랫동안 들고 있으면서 저도 수없이 답답함을 느꼈지
가치줍줍 · · 조회 0 · 추천 13 · 댓글 0
지수가 맥없이 밀리면서 다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국장 오랫동안 들고 있으면서 저도 수없이 답답함을 느꼈지만, 결국 본업 잘하고 돈 꼬박꼬박 벌어오는 기업들은 시간이 걸려도 제 자리를 찾아가더군요. 밸류에이션상 지나치게 눌려 있는 구간에서는 단기 수급보다 기업이 쌓아가는 현금 흐름을 보는 게 마음 편합니다. 시세창은 잠시 접어두시고 다들 차분하게 본업에 집중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