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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버티는데 체감 난이도는 꽤 높습니다.

(탈퇴)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1

지수는 버티는데 체감 난이도는 꽤 높습니다.

보유 종목들 체크해보니 주가 상승분보다 실적 추정치가 따라오는 기업과 멀티플만 높아진 기업의 차이가 확실히 보이네요.
특히 금리보다 12개월 선행 EPS 상향 종목 비중, 시장 폭, 하이일드 스프레드를 같이 보니 아직 전면적인 위험선호로 해석하긴 애매합니다.

저는 지수 맞히기보다 다음 실적 발표 전까지 숫자가 유지되는지에 집중하는 중입니다.
주가는 먼저 달려도 결국 계산서는 실적이 내더군요.

댓글

  • 경주최씨

    지수만 보면 평온한데 계좌 열면 장애물 코스죠 ㅋㅋ 저도 컨센서스 상향이 매출 성장 때문인지 비용 절감 착시인지 따로 봅니다. 숫자 유지 못 하면 높은 멀티플부터 바로 민낯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