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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멀쩡한데 채권 변동성이 다시 커지는 게 영 찜찜합니다.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1 · 댓글 0

지수는 멀쩡한데 채권 변동성이 다시 커지는 게 영 찜찜합니다.

이번 주는 연준 인사 발언보다 고용·물가 지표가 금리 경로를 얼마나 흔드는지부터 보려고요.
장기물 금리가 버티면 성장주 밸류 부담은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 비중은 무리해서 늘리지 않고 금과 현금성 자산으로 완충 중입니다.
파티장 음악은 아직 나오는데, 출구 위치 정도는 봐둘 구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