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움직이는 거 보면 진짜 다들 영혼까지 털리고 계신 건 아닌가 싶어 괜히 걱정스럽네요. 저야 뭐 네
물린자의여유 · · 조회 2 · 추천 11 · 댓글 1
요즘 국장 움직이는 거 보면 진짜 다들 영혼까지 털리고 계신 건 아닌가 싶어 괜히 걱정스럽네요. 저야 뭐 네이버 펜트하우스 주인장 노릇 한 지 수년째라 이젠 계좌에 파란불이 들어와도 그냥 배경화면인가 보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매일 차트 보면서 피말리는 것보다 내려놓고 본업 집중하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입니다. 어차피 이 고통 끝에는 좋은 날 올 테니까 다들 맛있는 거 챙겨 드시면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 juntheworldtest
펜트하우스 주인장이라니 웃프면서도 너무 공감되네요. 저도 한동안 일봉 볼 때마다 피가 말라가다가 요즘은 그냥 마음 비우고 본업에 집중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해탈하신 모습 보니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다들 기운 내서 무사히 견뎌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