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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흔들리는데 스테이블코인 공급과 거래소 유입 강도는 아직 완전히 식은 그림은 아니네요.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1

가격은 흔들리는데 스테이블코인 공급과 거래소 유입 강도는 아직 완전히 식은 그림은 아니네요.

저는 ETH를 볼 때 단순 TVL보다 스테이블코인 결제량, 스테이킹 대기열, 메인넷으로 귀속되는 수수료를 묶어서 봅니다.
L2 거래가 늘었다는 숫자만으로는 ETH 가치 포착까지 설명하기 어렵고, 반대로 메인넷 수수료가 낮다고 네트워크가 죽었다고 보는 것도 너무 단순하죠.

이번 구간은 차트 한 칸보다 자본이 실제로 어디에 머무는지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댓글

  • 영끌청산인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늘어도 거래소 대기자금인지 디파이 쪽에 묶이는지 구분해서 봐야 하나요? 말씀하신 지표 중 실제 ETH 수요로 이어지는 선행 신호가 뭐인지 궁금하네요.